진짜 행복하십니까? 신 33:29 2013.11.24(구삼행복축제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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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행복하십니까? 신 33:29 2013.11.24(구삼행복축제설교)2018-12-03T20:59:3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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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번 전도축제에 초청받아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인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결정되어집니다. 어떤 부모를 만나고, 어떤 스승을 만나고, 어떤 친구를 만나느냐가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만남보다 더 중요한 만남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그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여러분을 초청했습니다. 저는 그분과의 만남을 주선함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오늘 여러분 가운데 그런 분이 많이 나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 람은 누구나 나름대로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것은 행복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것도, 좋은 차를 타려고 하는 것도, 넓은 집에서 살려고 하는 것도,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에 들어가려고 하는 것도 행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막상 돈을 많이 벌어도, 좋은 차를 타고 다녀도, 넓은 집에 살아도, 일류대를 나와서 좋은 직장에 다녀도 일시적으로 기뻐할 뿐 그것 때문에 지속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돈을 많이 가졌어도, 권력을 가졌어도, 명예를 가졌어도 자살하는 사람을 수없이 많이 봤습니다. 돈과 명예와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자살을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시사합니까? 사람은 원하는 것을 얻을지라도 행복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결코 소유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진짜 행복한 자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스스로 노력하면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행복은 스스로 원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십시오. 자신이 원한다고 행복해 질 수 있다면 행복하지 않을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물론 사소한 것은 마음 먹은 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일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금번에 고3학생과 재수생들이 수시를 보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들이 원하는 대학에 자기 마음먹은 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열심히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입학하려는 대학에서 합격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행복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자의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에게 행복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종교마다 행복을 주는 분을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슬람교도들은 마호멧이라고 하고, 불교도들은 부처라고 하고, 무신론자들은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최초로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면서 한 가지 지켜야 할 조건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에덴동산의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어떻게 했습니까? 마귀의 유혹을 받아 그 약속을 깨뜨렸습니다. 그러자 에덴동산에서 마음껏 누리고 있었던 복을 한 순간에 날려 버렸습니다. 즉 아담이 행복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께 죄를 범했기 때문에 행복을 잃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인간은 아담의 후손으로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죄인이 되었고 행복을 잃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불행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죄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잃어버렸던 행복을 되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죄 사함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인 것입니다. 인간은 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받지 않고서는 결코 진짜 행복은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것이 자신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생각하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죄는 여러분의 죄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번성하게 하셨는데 우리 모두는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아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5:12)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부모의 DNA와 무관한 자녀는 없습니다. 아담은 모든 인류의 조상이기 때문에 아담이 범죄한 것은 곧 우리가 범죄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나면서부터 죄인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자신을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죄인이라고 시인하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는 4가지 사실이 여러분과 무관하지 않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면 죄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두려움은 죄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또 여러분에게 고통이 있다면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고통은 죄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안에 미움과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이 있다면 죄입니다. 왜냐하면 미움과 시기와 질투는 죄인이 가지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한 번은 죽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죄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두려움과 저주와 각종 고통가운데 살다가 반드시 한 번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죽는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을 받아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옥이 어떤 곳인지 아십니까? 한 번 들어가면 결코 나올 수 없는 곳으로 고통이 영원한 곳입니다. 성경은 불로 소금 치듯 함을 받지만 불도 꺼지지 않고 죽을 수도 없는 곳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 없이 장례식을 치루면서 한 가지 공통적인 점을 발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 사함을 받아 구원 받은 사람들은 한결 같이 얼굴이 훤히 빛나지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얼굴이 어둡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죽기 전에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을 보기 때문이고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지옥임을 보기 때문입니다. 프랑스의 사상가 볼테르(Voltaire)는 철저한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는 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글을 써서 자신이 운영하는 인쇄소에서 책을 출간했습니다. 프랑스 국민들은 볼테르의 글과 연설에 갈채를 보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100년 후에는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미신가들이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이렇게 욕을 퍼붓는 나를 가만 두겠습니까?” 그러던 그가 결국 나이가 들어 죽을 앞에 이르자 죽음에 대한 공포에 몸을 떨며 의사에게 6개월만 생명을 연장해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제 나는 지옥 불에 들어가는구나!” 그토록 지옥이 어디 있냐고 외쳤던 그가 죽음 앞에 다다르자 지옥에 들어갈 것을 두려워하여 몸부림을 쳤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죽으면 끝이 아닙니다. 죽은 다음에는 반드시 심판을 받아 지옥에 던져져야만 하는 것이 모든 인간의 운명인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죄 문제를 해결 받으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을까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을까요? 의롭게 살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을까요? 인격이 훌륭하고 교양이 있으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오직 한 가지 방법 밖에 없습니다. 죄의 대가는 사망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대신 죽으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에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려면 죄가 없어야 하는데 모든 사람이 아담의 후손으로 나면서부터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 없으신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친히 감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신 것입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여러분은 나름대로 예수께서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생각을 갖고 계실 것입니다. 어떤 분은 예수님을 ‘4대 성인 중의 한 사람’, 어떤 분은 사랑의 화신’, 어떤 분은 아주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단지 4대 성인 중의 한 분이나 사랑의 화신이나 위대한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입니다. 누가 죄인을 위해 대신 죽을 자가 있겠습니까? 혹은 친구를 위하여 죽을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모르는 죄인을 위해 죽을 자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지라도 우리가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화중지병에 불과합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은 바로 자신의 죄 때문임을 믿을 때에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오신 이유는 각각 다르실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한 번만 와달라고 간청해서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가족의 성화에 못 이겨서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잔치라고 하니까 그냥 오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죄 문제만큼은 해결 받고 돌아가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은 자만 진짜 행복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4:7-8)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 사함을 받음으로 가짜로 행복한 자가 아니라 진짜로 행복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부귀와 명예와 권세를 가졌어도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자는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해도 죄 사함을 받은 자는 진짜 행복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음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토크쇼의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가 어느 날 아주 특별한 쇼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쇼의 문을 열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오늘은 제가 많이 긴장이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 방송은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특별방송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스튜디오 안에는 276명의 방청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청객들은 좀 특별합니다. 지난 번에 시청자들에게 자신이 정말로 차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사연을 보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아주 많은 분들이 사연을 보내셨는데 그 중에서 진실하고 절실했던 사연들을 선정했습니다. 그 사연들의 주인공이 바로 여기에 모인 276명의 방청객들입니다. 오늘 방송 중 12명을 추첨해서 차를 공짜로 나눠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드릴 차는 제너럴 모터스의 폰티악 G6’로 한 대에 무려 28천 달러(한화 3,200만원)짜리 최첨단 스포츠카입니다. , 그럼 추첨을 시작하겠습니다.” 윈프리는 곧 추첨을 통하여 11명에게 폰티악 G6의 열쇠를 나주어주었습니다. 이제 12번째 추첨을 하는 차례였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한 명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한 명은 좀 색다른 방식으로 뽑겠습니다. 지금 스텝들이 여러분들에게 작은 상자를 나눠드릴 것입니다. 그 상자 안에 마지막 12번째의 자동차 열쇠가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자동차 열쇠가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히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는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제가 하나, , 셋을 외칠 테니까 일제히 그 상자를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 그럼 시작합니다. 하나~ 두울~ 세엣!” 그러자 상자를 열어본 결과 모든 상자 안에 자동차 열쇠가 있었습니다. 모두가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했습니다. 윈프리는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12번째 주인공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모두 자동차를 한 대씩 드리겠습니다. 지금 276대의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는 주차장으로 저와 함께 가시죠.” 이 날 지급된 총 276대의 자동차의 가격은 무려 90억 원에 가까운 엄청난 금액이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방송 말미에 다소 흥분된 어조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제 말을 새겨들으십시오. 어떤 꿈도 실현이 가능합니다. , 여러분이 정말로 간절히 원하고,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면 말이죠.”

       여러분, 오늘 저는 오프라 윈프리가 한 것보다 더 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폰티악 G6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선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면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생애 최고의 선물을 주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예수께서 여러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사실을 믿기만 하면 여러분은 죄 사함을 받음으로 평안과 기쁨을 누리고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장차 천국에 입성하여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분도 예외 없이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심으로 이런 복을 받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단메시지

       성경은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90%;">위대한 결단</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9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90%;">이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font-weight: bold; mso-font-width: 90%; mso-text-raise: 0pt;">위대한 인생을 만듭니다. 프랑스의 화가 밀레(Millet)는 누드 화가로서 상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전시회에 온 두 젊은이가 자신의 그림을 보면서 음담패설을 나누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더라도 사람들의 심성을 맑게 해주는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에 작정하고 먼저 아내에게 자신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남편의 용기에 격려를 보내주었습니다. 밀레는 그날부터 아름다운 전원풍경과 소박하게 살아가는 농부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바로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size: 16px;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90%;">만종</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mso-font-width: 90%; mso-text-raise: 0pt;">'</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size: 16px;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90%;">이라는 그림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mso-font-width: 9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size: 16px;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90%;">이것은 지금도 세계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힙니다</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mso-font-width: 90%; mso-text-raise: 0pt;">. </span><span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size: 16px;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90%;">순간의 현명한 결단이 밀레를 </span><span lang="EN-US" style="background: rgb(255, 255, 255); letter-spacing: -1pt; 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6px; mso-font-width: 90%; mso-text-raise: 0pt;">최고의 작가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인생 최대의 결단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인간의 최대의 고민거리인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주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느냐 아니면 거절하느냐를 결정해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마음에 모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구원은 본인이 받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면 안 됩니다. 마음에 예수께서 자신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사실을 믿는 분은 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올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맞이하기 전, 죄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면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하신다고 말할 때에 그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인 자들은 모두 유황불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의 죄를 대신하여 돌아가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죄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면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을 당한다는 말을 우습게 여기면 마지막 날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손을 드신 분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기존 교인들 중에도 지금까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터 영접하겠다고 결단하신 분도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저를 따라서 기도하겠습니다. “주 예수님, 저는 지금까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예수께서 하나님이신데/ 저를 사랑하셔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그것이 사실임을 증명하시기 위해 /다시 살아나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간, 예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제 삶에 주인이 되셔서 저의 삶을 인도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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