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행복자가 되는 비밀이야기 신33장 29절 20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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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행복자가 되는 비밀이야기 신33장 29절 2012.6.32018-12-03T19:19: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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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D3행복축제’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제가 금번 축제를 준비하면서 ‘행복자’라는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었습니다. 낭독해 드리겠습니다. – 행복자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복- 복음을 믿고 죄 사함을 받은 자입니다. – 자, 우리 모두 예수님을 만나 진짜 행복한 자가 됩시다. 아-멘. 옆 분과 인사를 나눕시다.“진짜 행복자가 됩시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재물을 얻으려 하고, 높은 지위를 얻으려 애쓰고, 명예를 얻으려 노력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물을 얻고, 높은 지위를 얻고, 명예를 얻으면 정말 행복할까요? 그렇지 습니다. 갖고 싶은 것을 다 가지고 누려도 자살하는 유명인들을 우리가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행복은 결코 소유나 지위에 의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우리는 그 어느 시대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과거 어느 왕이 지금처럼 계절과 상관없이 과일을 먹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타고, 문화적 혜택을 누렸습니까? 그런데 왜 진짜 행복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것일까요? 그것은 한 마디로 ‘행복의 번지수’를 잘못 찾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정말 행복한 자가 되는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세상에서 성공하면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열심히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좋은 중학교에 들어가려고 수원시 팔달산에 있는 사찰에 들어가 하루 4-5시간만 자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에서 최고의 명문 중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형님의 사업이 갑자기 부도가 나는 바람에 쫓기는 신세가 되어 오갈 데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큰 형님과 의형제를 맺은 화성군수를 지냈던 김일수씨 집에 얹혀서 1여 년간을 살았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인문계 고등학교를 진학하려고 했지만 가정 형편상 스스로 돈을 벌어 야간대학에 갈 생각으로 당시 국내에서 실업계고등학교로는 최고의 명문인 덕수상고에 진학했습니다. 덕수상고 졸업 후 당시 국내에서 가장 월급을 많이 주는 중앙투자금융(주)에 입사를 했는데 총무부장이 서울 상대 출신인데 제가 고등학교 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무시를 해서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검사가 되어 그에게 보복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직장을 그만 두고 대학에 진학을 했습니다. 저는 사법고시를 준비해서 검사와 변호사를 거쳐 지금 이재오 의원이 지역구의원으로 있는 은평구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1학년 시절에 22,000 영어단어집을 모두 암송해서 타임지를 사전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 1학년 시절 현재 교회 부지 안에 서초역 출구를 설계한 일로 시끄러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함께 자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저에게 전도를 하면서 예수께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탄생했고 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는데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의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죄인이라고 했을 뿐만 아니라 처녀가 아이를 낳았다고 하고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정신병자다. 너나 믿어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해 12월이었습니다. 도서관 사서인 김대기장로님이 저를 초두부로 유명한 강릉의 초당에 있는 교회에 초청을 하였습니다. 평소 그분의 인품을 존경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분의 말을 듣고 그곳에 갔습니다. 집회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은 후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어렸을 때부터 지은 죄가 기억이 나며 약 30 여분 동안 예배당 마룻바닥 위를 데굴데굴 뒹굴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특별히 법을 어기지 않았을 뿐 아니라, 평소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일에 앞장을 섰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겉으로 보기에는 날카롭게 보여도 속은 참으로 따뜻한 남자입니다. 하루는 거지가 왔는데 신발이 없는 것을 보고서 제가 신던 신발을 벗어준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만나고 나니까 저처럼 더럽고 추악한 죄인이 없었습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자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마음의 평안을 맛보았습니다. 세상에서 성공을 해야만 한다는 중압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기쁨과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진짜 행복을 알게 하기 위하여 정치에 대한 꿈을 버리고 일반대학을 졸업한 후 신학교에 들어가 목사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죄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죄 문제를 해결 받아야 진짜 행복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는 제가 예수님을 믿기 전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처럼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죄인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류의 첫 조상 아담이 범죄했는데 우리 모두가 그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DNA와 무관한 자녀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 5:12)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나면서부터 죄인인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테레사 수녀도 죄 때문에 매주 고해성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자신을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죄인이라고 시인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는 4가지 사실이 여러분과 무과하지 않다면 죄인임을 시인해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면 죄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두려움은 죄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고통이 있다면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고통은 죄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안에 미움과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이 있다면 죄입니다. 왜냐하면 미움과 시기와 질투는 죄인이 가지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반드시 한 번은 죽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죄인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두려움과 각종 고통가운데 살다가 한 번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죽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을 받아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옥이 어떤 곳인지 아십니까?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곳으로 고통이 영원한 곳입니다. 성경은 불로 소금 치듯 함을 받는데 불도 꺼지지 않고 죽을 수도 없는 곳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두려움과 고통 가운데 살다가 반드시 죽어야 하고, 죽은 다음에 심판을 받아 지옥에 던져져야만 하는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죄 문제를 해결 받으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을까요? 죄의 대가는 사망이기 때문에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을 자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대신하여 죽으려면 죄가 없어야 하는데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모든 사람이 아담의 후손으로 나면서부터 죄인일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죽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 없으신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친히 감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신 것입니다. 이 분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2,000년 전에 이스라엘 땅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은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지 않고 일반 역사 교과서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몰랐던 매우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것은 바로 여러분의 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께서 사실을 깨닫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이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므로 이 세상 살아갈 동안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해 전,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으로 불렸고, 초대 문화관광부장관이었던 이어령씨가 73세의 나이에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아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가 회심하는 과정이 책으로 나왔는데 그것이 ‘지성에서 영성으로’입니다. 이미 수십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런데 그가 어떻게 기독교에 귀의했는지 아십니까? 이어령씨의 딸, 이민아씨 때문입니다. 그녀는 금번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한길 의원의 전 아내였는데 그와 이혼한 후 미국으로 가서 살았습니다. 그녀는 미국에서 잘 나가는 검사였습니다. 그런데 1992년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지만 96년에 재발하여 수술을 받았고 또 99년에 재발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둘째 아들은 자폐진단을 받았습니다. 또 김한길 전 의원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 아들 유진군은 26세의 젊은 나이에 원인 불명의 혼수상태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들의 자폐증을 치료하기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는데 그곳에서 이민아씨의 망막이 손상되어 실명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딸은 아버지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그러자 딸의 끈질긴 간청에 굴복하여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로서 딸의 현실적인 고통 앞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는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고 겸허하게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 찬란한 빛과 아름다운 풍경, 생명이 넘쳐나는 이 세상, 모든 것을 당신께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왜 당신의 딸 민아에게 그 빛을 거두려 하십니까? 기적을 내려달라고 기도드리지 않겠나이다. 우리가 살아서 하늘의 별 지상의 꽃을 보는 것이, 그리고 사람의 가슴에서 사랑을 보는 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만약 민아가 어제 본 것을 내일 볼 수 있고,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 또 볼 수만 있게 해주신다면 저의 남은 생을 주님께 바치겠나이다. 아주 작은 힘이지만 제가 가진 것이라고는 글을 쓰는 것과 말하는 천한 능력밖에는 없사오니 그것이라도 좋으시다면 당신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일에 쓰실 수 있도록 바치겠나이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딸의 시력을 완전히 회복시켜주셨습니다.

    물론 이런 기적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모든 사람에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예수님을 믿으면 죄 문제를 해결 받고 이 세상의 각종 문제에서 구원을 받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방금 전 안영자집사님의 간증을 통하여도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 50:15).

    여기에 오신 이유는 각각 다르실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한 번만 와달라고 간청해서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가족의 성화에 못 이겨서 오신 분도 계실 것이고, 잔치라고 하니까 그냥 오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D3행복축제’를 ‘3D행복축제’로 알고 오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죄 문제만큼은 해결 받고 돌아가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은 자만 진짜 행복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면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고,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기쁨과 평안과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꼭 만나심으로 진짜 행복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잠시 고개 숙여 기도하시겠습니다.

    결단 메시지

    여러분, 오늘 이곳에 정말 잘 오셨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이셔서 이 자리에 앉게 하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성경은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위대한 결단'이위대한 인생’을 만듭니다. 프랑스의 화가 밀레(Millet)는 누드 화가로서 상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전시회에 온 두 젊은이가 자신의 그림을 보면서 음담패설을 나누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더라도 사람들의 심성을 맑게 해주는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에 작정하고 먼저 아내에게 자신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남편의 용기에 격려를 보내주었습니다. 밀레는 그날부터 아름다운 전원풍경과 소박하게 살아가는 농부들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바로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종'이라는 그림입니다. 이것은 지금도 세계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힙니다. </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체; FONT-SIZE: 14px;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바탕체; mso-hansi-font-family: 바탕체">순간의 현명한 결단이 밀레를최고의 작가’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인생 최대의 결단을 해야 할 시간입니다. 인간의 최대의 고민거리인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주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느냐 아니면 거절하느냐를 결정해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마음에 모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저를 따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차 결단– 사람이 올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가 순서가 없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맞이하기전 죄문제를 해결받지 못하면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누가 여러분을 대신하여 죽을 자가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들이므로 죄 문제를 해결 받아 진짜 행복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 예수님, 저는 지금까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예수께서 하나님이신데/ 저를 사랑하셔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그것이 사실임을 증명하시기 위해 /다시 살아나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시간, 예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합니다. 제 삶에 주인이 되셔서 남은 삶을 인도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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